세미나와 포럼, 토론회를 위한 구성원 패널 명패


토론회나 세미나 기획자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행사 당일, 화려한 조명과 거대한 현수막보다 더 신경 쓰이는 것이 바로 패널들의 앞을 지키는 ‘데스크 명패’라는 사실을요.

카메라 셔터가 터지고 보도자료에 실릴 사진에서 가장 선명하게 남는 것은 결국 인물의 이름과 소속이 적힌 그 작은 판판한 명패입니다. 오늘은 수많은 국책 사업과 경기도 주요 정책 토론회를 도맡아 진행해 온 새롬인쇄디자인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행사의 품격을 결정짓는 명패 제작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토론회 패널을 위한 테이블이 나열된 회의실 모습으로, 각 테이블에는 패널 이름이 적힌 표지가 붙어있고, 물병과 마이크가 놓여 있다.

첨부된 포트폴리오 사진들을 보면 새롬인쇄디자인이 왜 ‘행사 인쇄물의 장인’이라 불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1. 가독성의 끝판왕: 대형 포럼 및 정책 토론회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참석한 초청 토론회 모습, 2024년 3월 11일 경기도에서 개최됨.

김동연 경기도지사 초청 토론회나 주거복지센터 현황 과제 세미나처럼 내빈의 무게감이 큰 행사일수록 명패의 크기와 서체 선택이 중요합니다. 새롬은 멀리 떨어진 청중석은 물론, 방송 카메라의 줌인 상황에서도 텍스트가 뭉치지 않도록 초고해상도 출력을 지향합니다. 특히 남색(Navy)과 흰색(White)의 대비를 활용해 신뢰감을 주는 디자인 레이아웃이 돋보입니다.

2024년 지방선거 토론회 장면, 중앙에 후보자의 모습과 함께 한국 국기가 배치되어 있으며, 후보자 이름이 적힌 배너가 있는 테이블이 위치해 있음.

2. 완벽한 수평과 정렬: 디테일의 차이

여러 명의 패널이 앉는 긴 데스크의 경우, 명패의 높낮이가 단 1cm만 차이 나도 전체적인 정돈감이 깨집니다. 새롬인쇄디자인은 현장에서 부착했을 때 처짐 현상이 없도록 재질의 강도를 계산하며, 테이블 보의 재질(벨벳, 면 등)에 따라 가장 견고하게 고정될 수 있는 부착 방식을 제안합니다.

정책 토론회가 진행될 준비가 완료된 테이블과 배경 배너가 있는 회의실의 모습.

새롬인쇄디자인은 현장의 조명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세 가지 메인 재질을 추천합니다.

재질특징 및 장점단점새롬의 한 끗 차이 기술
현수막(천)비용이 저렴하고 휴대성이 탁월함. 대량 제작에 유리.구김이 생길 수 있고 고정력이 약함.특수 다림질 공정을 거쳐 구김을 최소화하고 발색도를 높임.
폼보드가볍고 두께감이 있어 입체적임. 무대 조명 반사가 적음.내구성이 낮아 모서리 파손 주의 필요.고강도 압축 폼보드 사용으로 쉽게 휘어지지 않는 평탄도 유지.
포맥스매우 단단하고 습기에 강함. 반영구적 재사용 가능.무게감이 있고 가격대가 다소 높음.CNC 정밀 커팅으로 단면이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마감 처리.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새롬인쇄디자인이 드리는 팁입니다.

  1. 조명 반사를 방지하라: 실내 행사는 천장 조명이 강합니다. 일반 유광 인화는 빛 반사 때문에 글자가 안 보일 수 있으므로 무광 코팅(Matte Finishing)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2. 직함의 위계질서: 이름보다 소속과 직함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롬은 텍스트 양에 따라 자간과 장평을 세밀하게 조정하여 가독성을 해치지 않는 커스텀 타이포그래피를 적용합니다.
  3. 양면 vs 단면: 관객뿐만 아니라 패널 본인도 자신의 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윗면이나 뒷면에 작은 이름표를 추가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정책 토론회에서 패널들이 발표하고 있는 모습, 배경에 행사 제목과 일시가 적혀 있음

왜 ‘새롬인쇄디자인’인가? 기술력과 신뢰도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들이 새롬을 고집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실패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소해 보일 수 있는 데스크 명패 하나에도 장인 정신을 담는 새롬인쇄디자인과 함께하세요.

“프린트, 그 이상의 비하인드” (Print &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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